근심과 걱정을 없애는 가장 현명한 방법
뉴스

근심과 걱정을 없애는 가장 현명한 방법

근심과 걱정을 없애는 가장 현명한 방법

AWE Admin 프로필 사진

AWE Admin

0731 이근후박사.png


1. 우울증을 방치하면 생기는 결말 


pexels-olly-3772618.jpg

 

‘정신 분열증’이나 ‘조현병’이라고 부르는 병은 오래전에 정신의학자들이 발견한 것으로, 그때 처음 발견했을 때의 이름은 ‘조발성 치매’였다. “일찍 일어나는 치매다” 그 이유는 사춘기에 발병을 해서 시름시름 앓기 때문이다. 원인도 모르고 시름시름 앓다가 종국에 가서는 사람다운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폐인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마음도 직면해서 정직하게 보는 습관을 들여야 할 필요가 있다.



 2. 몸이 보내는 우울증 신호, 원인 


pexels-karolina-grabowska-4471315.jpg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몸과 달라서 거짓말을 잘한다. 몸은 정직하다, 몸이 좀 으슬으슬하다 하면 이건 감기가 온다는 전조증상이다. 마음도 그런 전조증상이 있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걸 인정을 하지 않는다. 



마음은 거짓말쟁이다. 그런 거짓말을 해야 자신이 살아남는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전조증상이 보임에도, 그런 식의 습관이 들은 것이다. 이게 ‘내가 우울증이 오는구나’, 이걸 느끼면 되는데 그걸 다른 데 핑계 삼는다.

이근후 박사님은 '그런 사소한 전조증상이라도, 불안하지만 직면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고 말씀 하신다. 그러나 그렇게 미루다, 미루다 나중에 증상이 커져 버려서 손을 써도 해결이 안 되는 경우까지 가버리면 결국 자신이 손해인 것이다.

 3. 내 마음속을 들여다보는 방법 


0731 3.png

 

삶을 살아가면서 매일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고 사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저 습관대로 살아가는 거다. 그런데 습관대로 살아가서 이게 막다른 골목에 부딪히는 경우가 있다.


그렇게 해결이 안 될 때 내 마음을 한번 들여다보면 좋을 것 같다. 그것을 검토해서 새로운 방법을 발견해야 극복하는 것이다. 자기가 볼 수 없다면 그건 치료가 필요한 것이다.

4. 우울증 극복하는 법 딱 ‘1가지’ 


pexels-alex-green-5699864.jpg

 

"여러분은 세상 살기가 즐거운가?", "나는 즐겁지 않다고 생각한다." 즐겁지 않으니 그걸 극복하기 위해서 많은 발버둥을 치는 것이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그 만족이라는 것을 추구하기 위해서 우리는 별 노릇을 다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별 노릇을 다 한다는 것은 그만큼 우울할 요소가 많다는 것이다. 우울할 요소가 많으면 거기에 매몰돼서 깔려버리는 사람이 있고 또 그거에 저항해서 지푸라기라도 짚고 헤어 나오려고 하는 사람도 있다. 이럴 때는 지금 당신이 처해 있는 우울한 감정에서 한 단계 앞을 노력해 보아야 한다. 박사님처럼 각자 나름대로 극복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5. ‘나답게’ 살아가는 2가지 방법 "자기만족"


adult-1868750_1280.jpg



우리가 행복하다, 행복하지 않다 하는 것은 조건이 아니다. 쉽게 얘기하면 ‘자기만족’이다. 교수님은 행복이라고 하는 것은 그런 물질적인 비교에 의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으셨다. 비교하지 않으면 행복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갖고 있는 내 자산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가장 만족스럽게 살 수 있을까' 그 고민이 행복의 기준이 될 것이다. 

6. ‘나답게’ 살아가는 2가지 방법 "성공 말고 '성장'에 집중"


우리는 어떤 욕구가 생기면 그게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 그래서 부단히 무언가 이루려고 노력을 하지만 우리 뜻대로 되는 게 그렇게 많지 않다. 그걸 가만히 분석해 보면 목표가 너무 높고 내가 가진 능력이 적다면 이뤄지기 힘든 것이다. 자기가 가진 능력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다면 언제든지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성공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목표를 했던 한 정점이다.

성장이라고 하는 것은 정점이 없다. 우리는 ‘성장’에 마음을 두어야지 정점에 마음을 두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 진단에 ‘성공 공포증’이라는 게 있다.

우리가 생을 마칠 거는 아니니 얼마를 성장하든 성장이라고 하는 것은 쭉쭉 자란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우리에게 주어진 생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지만, 그 생을 사는 동안에 성장을 목표로 살아간다면 그 성장은 끝이 없을 것이다.

7. 90년 살아보니 깨달은 행복한 인생 


0731 7.png

 

사실 행복하게 산다고 하는 것은 우리가 지어낸 ‘신기루’이다. 그래서 억지로 덧붙이자면, 내가 갖고 있는 욕망을 충족할 수 있다면 만족하지 않겠는가. 그것을 표현하자면 ‘행복이다’. 그러나 사실은 없는 거다. 없지만 행복이라는 건 또 있다고 생각하면 있는 것이며, 눈에 안 보일 뿐이다.

박사님은 누가 일생 동안 살면서 어떻게 행복을 추구하고 살았는가 묻는다면 ‘행복’이라는 것을 추구하면서 살아본 적은 없다고 대답하신다. 지금 내가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지나 놓고 보면 그게 내 행복한 순간일 수 있다.

8. 앞으로, 우울증 환자가 점점 많아진다?


help-3049553_1280.jpg

코로나 때문에 한 3년간 여러 고비를 넘겼다. 실제로 코로나로 희생된 분들도 몇만 명이 되고 후유증을 앓는 분들도 많다. 그렇게 보면 코로나가 지나가더라도 바이러스 때문에 우리가 고생하는 것 이상으로, 심각한 심리적인 바이러스를 앓게 된다. 그게 이제 ‘우울증’ 같은 건데 이는 우리에게 오는 큰 재앙, 자연적인 재앙이다.

질병에 의해서 우리에게 주는 공포가 지나고 나면 반드시 ‘후유증’이 생긴다. 그 후유증이 심리적인 것이다. 그러면 코로나 때문에 건강하게 살던 사람도 거기에 대한 불안과 공포를 갖는 것이다.

그러니까 우리 스스로도 그런 게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이 우울증을 어떻게든지 극복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할 필요성이 있다.

TAGS #이근후, #우울증, #코로나, #극복, #성장

© 2026 AWE (Awesome Editorial)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bout Author

AWE Admin

나는야 어썸의 대장 계정이지. 유튜브 세계 정복해주마.